시력보정용 투명 소프트렌즈(면세)와 패션 미용 렌즈·렌즈 세척액(과세) 매출을 POS 데이터로 완벽히 분리하고, 일본산 디지털 슬릿램프 및 자동 굴절검사기 5년 감가상각을 완성합니다.
아큐브, 알콘, 쿠퍼비전, 인터로조 등 글로벌 브랜드의 일회용 소프트렌즈, 난시용 토릭렌즈, 하드 RGP 렌즈, 미용 서클렌즈를 전문 취급하는 콘택트렌즈 전문점은 시력교정용 면세 품목과 미용 목적 과세 품목의 철저한 매출 분리가 세무의 핵심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에 따라 시력교정용 콘택트렌즈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나, 무도수 컬러 서클렌즈와 렌즈 보존액·세척액, 렌즈 케이스 등 관리용품은 부가가치세 10% 과세 대상이므로 POS 바코드 결제 시 과면세 구분을 명확히 설정하여 신고해야 부가가치세 추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매장 임차료, 인테리어 공사비 등 공통매입세액은 과세·면세 공급가액 비율로 정확히 안분계산하여 과세 매출 비율만큼 매입세액공제를 받습니다. 검안실에 설치된 일본 탑콘(Topcon) 자동 각막곡률 및 굴절력 측정기(Auto Kerato-Refractometer), 세극등 현미경(Slit Lamp), 비접촉식 자동 안압계, LED 시력검사표는 사업용 고정자산으로 5년 감가상각을 적용해 종합소득세를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제약사 및 렌즈 유통사로부터 수취하는 전자세금계산서와 면세계산서는 장부에 철저히 분리 계상합니다. 고용 안경사 급여는 원천세를 이행합니다. 제출 서류는 안경업소개설등록증, 안경사면허증사본, 검안기기 매입세금계산서, POS 과면세 매출 집계표입니다. 전국 체인망을 보유한 대형 렌즈 전문점은 별도 수임 협의를 통한 전담 기장이 권장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이민우 회계사 1:1 직접 소통, 사전 합의된 투명한 수수료 체계(기습 조정료 ZERO),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세무 시스템으로 렌즈 대표님의 세무 신뢰도를 극대화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기습 세무 조정료 청구가 없으며, 명확한 산정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운용됩니다.
"세무 기장 서비스의 핵심은 단순 장부 대행이 아닙니다. 회계사가 직접 소통하며 사전 합의된 투명한 수수료 구조로 기업 경영의 안정성을 높여드리겠습니다."